모임(커뮤니티)은 결과일 뿐이에요. 끝나고도 사람이 남는 건, 그 안의 경험을 설계했을 때죠. 그게 CXD, 커뮤니티 경험 디자인이에요.
광명시 청년동이 운영해요 · 7호선 철산역 인근 · 신청은 3분이면 끝나요
같은 취미로 모여요. 몇 번 보다가 어색해지고, 흐지부지 흩어져요. 사람은 남지 않아요.
어디서 같이 숨차고, 어디서 한마디 나누고, 어떻게 또 보고 싶게 헤어질지까지 설계해요. 끝나고도 사람이 남아요.
같은 등산이라도, 그냥 같이 걷다 헤어지면 동호회예요. 어디서 숨차고 어디서 나눌지를 설계하면 사람이 남는 커뮤니티가 되고요. 그 차이를 만드는 게 CXD, 커뮤니티 경험 디자인이에요.
"커뮤니티는 콘텐츠가 아니라 결과다." 우리가 설계하는 건 커뮤니티가 스스로 자라날 네 가지 조건이에요.
어디서, 언제,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누가 누구를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인정받는가
이 모임이 어떤 이야기로 흐르는가
끝났을 때 무엇이 기억에 남는가
조건이 깔리면, 커뮤니티는 스스로 자라나요.
7주 뒤 당신은 커뮤니티 경험을 설계하는 피스메이커예요. 매주 조건 하나씩 손에 쥐어요.
왜 어떤 모임은 남고 어떤 모임은 흩어지는지, 그 조건을 풀어봐요.
참여자가 주인공이 되는 서사를 설계해요. (서사 조건)
어색함이 관계로 바뀌는 흐름을 설계해요. (관계 조건)
공간·시간·절정까지 설계하고 모객을 시작해요. (물리·의미 조건)
피스메이커들끼리 서로의 모임을 열고 진행해봐요. 실전 전에, 동료 앞에서 안전하게 돌려보는 리허설이에요.
실제 참여자를 모아, 내가 설계한 경험을 처음으로 돌려봐요. 정식 오픈 전 미리보기예요.
돌려본 걸 동료와 복기하고 피스메이커 레벨을 받아요. 정식 수료 → 9월 데뷔.
피스메이커는 사람들 인생에 의미 있는 조각(Piece)을 놓는 사람이에요.
"내가 무슨 모임을 만들어" 싶은 분께. 특별한 자격도, 전문가 타이틀도 필요 없어요. 딱 하나만 있으면 돼요. 좋아서 오래 해온 경험, 그리고 그걸 나누고 싶은 마음.
주말마다 혼자 뛰던 러닝, 퇴근하고 그리던 그림, 몇 년째 빠져 있는 무언가. 좋아서 해왔는데 혼자 하기엔 아까운 거. 그거 하나면 피스메이커의 시작이에요. 그 경험을 또 오고 싶은 모임으로 바꾸는 법, 그게 7주고요.
이미 어디선가 모임을 열고 있는 호스트라면 더 빨라요. 1기에도 넷플연가 호스트로 활동 중인 윤수영님이 함께했고, 여기서 배운 설계로 지금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그 설계 역량이 자랄수록, 레벨이 올라가요.
Zest 수료 후 첫 모임을 열어요. 경험·이야기·관계 기본을 갖춘 최소 형태. 2회차 모임 운영.
동아리와 다른 감각. 커뮤니티가 아웃풋으로 나오기 시작해요. 시즌 설계 + 활동비 지원.
"이 사람 모임은 한 번 가봐야 한다"는 소리를 들어요. 지원은 그대로 + 참여자 회비.
모든 요소에 능숙하고 창의적. 다른 피스메이커를 길러요. 참여자당 20만원 이상, 라임 플랫폼에서 Zest 교육 등 역할, 지역사회 모임 비즈니스 창업까지 시가 밀어줘요.
레벨은 위계가 아니라 열려 있는 문이에요. 참여만 해도 괜찮고요.
혼자 모임을 여는 것과는 완전히 달라요. 청년동과 라임이 뒤를 받쳐줘요.
피스메이커가 경험을 설계하면 우연한 만남이 일어나고, 그 만남이 반복되면 일상이 돼요. 그 순간을 만드는 게 LIME이에요.
LIME은 광명시 청년동이 만드는 동네 기반 커뮤니티 경험 플랫폼이에요. 플랫폼이 "같은 고민 다른 세계"를 이어주고, 피스메이커가 그 자리의 경험을 CXD로 설계해요. 그렇게 우연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만들어요.
1기 피스메이커들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인터뷰 영상도 함께 봐요.
"복불복이 아니라 설계를 한다.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 1기 참여자"가장 좋은 커뮤니티는 '다녀온 후 내 삶이 바뀌었다'는 말을 듣는 커뮤니티라는 게 와닿았어요."
— 1기 참여자"기대 이상이었고, 프로그램이 체계적인 게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요."
— 1기 참여자"모임이 우연이 아니라 의도에 맞게 설계되고 운영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즐거웠어요."
— 1기 참여자"6시간이 3시간 같았어요. 관심 있던 내용을 체계적으로 들려주셔서."
— 1기 참여자"이 갈고 준비하셨구나 하는 게 느껴져서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 1기 참여자"모임을 의도와 구조를 가지고 설계할 수 있다는 게 크게 와닿았어요. 참여자의 경험과 감정,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게 새로웠습니다."
— 1기 참여자"광범위하게만 생각하던 커뮤니티를 단계별로 쪼개고 분석할 수 있었어요.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변혁적 경험을 선물하는 피스메이커가 되고 싶어요."
— 1기 참여자"내 모임이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만드는 발전소가 된다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데 이바지한 것 같아 자랑스러울 거예요."
— 1기 참여자"윤곽이 잡힐수록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점점 진해져요."
— 1기 참여자"이건 절대 무료가 될 수 없는 시간이에요. 이 모든 경험이 앞으로 분명히 빛날 거라 믿습니다."
— 1기 참여자"7주 전과는 다른 결과물이 생겨서 너무 뿌듯해요. 많이 배웠고, 사명감과 열정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 1기 참여자"이 7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요?" 1기 수료식 설문에 이렇게 답했어요.






라임 제스트 아카데미 1기 현장
점 하나에서 시작해요. 7주 뒤, 당신은 흩어진 사람을 잇는 피스메이커예요.
LIME Zest Academy 2기 신청하기 →신청은 3분이면 끝나요 · 7/15(화) 자정 마감